우리의 병원 가이드 팀을 위해 모집하고 싶은 슈퍼 스타 1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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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보훈병원의 확진자는 전날까지 누적 189명(인천시 집계기준. 퇴원 후 확진자 배합)으로 늘었다. 이 중 병자는 92명, 근로자 39명, 보호자 29명, 간병인 28명, 가족 5명이다. 이 병원은 집단감염 발생 직후 병원 내 상시체류자 2천200명을 대상으로 선제진단을 여덟 차례에 걸쳐 진행하고, 방역 강화 방법으로 보호자·간병인 주 6회 PCR 검사, 입원병자의 경우 입원 전과 입원 10일차에 PCR 검사 등을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