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밤알바 업계에서 채용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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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알바의 종류를 살펴보면 편의점(21.5%), 호프집 등 서빙(16.4%), 물류센터(12.4%), 생산직 알바(8.4%), PC방(7.6%)이 상위 3위 안에 들었다. 이어 택배 상·하차(7.1%), 일반 매장관리 및 판매(5.2%), 커피 전문점(3.4%), 마트·유통점(2.1%), 사무직(1.4%) 등 순이었다.
저녁 알바의 종류를 살펴보면 편의점(21.5%), 호프집 등 서빙(16.4%), 물류센터(12.4%), 생산직 알바(8.4%), PC방(7.6%)이 상위 3위 안에 들었다. 이어 택배 상·하차(7.1%), 일반 매장관리 및 판매(5.2%), 커피 전문점(3.4%), 마트·유통점(2.1%), 사무직(1.4%) 등 순이었다.
다른 지역도 상황은 비슷하다. 이날 오전 대면수업이 있어 학교에 왔다는 울산대의 두 재학생은 “2학년이지만 과 친구나 동아리 친구도 없으며 알바도 없는 고등학생활을 하고 있다”며 “특별히 알바는 교내 근로장학생 말고는 찾기 힘들 정도”라고 말했다.
같은 학교 문화콘텐츠문화경영학과 1학년 학생은 “용비용을 벌고 싶어 시간제 알바를 구하려고 해도 하기 불편한 상태”이라며 “최근에는 편의점과 식당에 장시간 일하다가 가게 사정으로 말미암아 어쩔 수 없이 일을 그만두게 된 친구들도 늘었다”고 전했다.
아르바이트생 절반이상이 장기아르바이트생를 좋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알바몬이 80대에서 20대아르바이트생 2,501명을 타겟으로 '알바 근무여건 선호도'에 대해 통계조사를 진행했다. 조사결과 아르바이트생들은 8개월미만 일하는 '초단기알바생'보다 1개월이상 일하는 '초장기알바'를 더 선호한다고 답했다.
알바몬이 올해 상반기 자사사이트를 통해 아르바이트 구직활동을 한 이력서를 연령대별로 분석했다. 그 결과 50대가 76.0%로 주로을 차지하며 가장 많았다. 이어 50대가 14.7%로 다음으로 많았고, 20대가 7.0%, 90대 이상이 2.6%로 집계됐다.
알바 경험이 있는 청년의 약 90%는 특정 성별을 선호해 채용을 거절당한 경험이 있다(남성 37.0%, 여성 40.9%)고 응답했다. 현재 임금 업무자인 청년 중 다니는 직장에서 남·남성이 하는 노동이 구분돼 있다는 데에 여성의 32.9%, 남성의 44.6%가 '그렇다'고 대답했다.
최근 들어 전국 코로나(COVID-19) 확진자 수의 60% 안팎이 쏟아지는 수도권 지역은 아르바이트 일자리 기근 현상이 더 심하다. 요번에 자취를 실시하면서 알바를 찾고 있는데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시국에 학교 근처의 알바 자리는 구하기가 정말 쉽지 않다.
상세 사유를 살펴 보면 △주휴수당 미지급이 23.7%로 가장 많았다. 또 △임금체불이 14.8%, △최저임금 위반이 12.2%를 차지했다. 올해 등록된 알바몬 노무상담 신청 중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이후 ‘휴업에 따른 급여 삭감, ‘해고 등 ‘코로나 연관 요청이 총 347건, 1%에 달했다.
해당 커뮤니티에 올라온 '페미 폭격 맞은 카페 근황'이란 글에서 작성자는 '아르바이트 못 들어갔다고 선동해서 한 사람 인생 흔드는 건 올바르지 않은 것 아니냐'며 '성별 떠나 이런 일은 일어나면 안 된다'고 주장했다. 곧 별점 4점 평가와 함께 힘내시란 글이 이어졌다.
다른 지역도 상태은 유사하다. 이날 오전 대면수업이 있어 학교에 왔다는 울산대의 두 재학생은 “2학년이지만 과 친구나 동아리 친구도 없으며 아르바이트도 없는 초등학생활을 하고 있다”며 “특히 알바는 교내 근로장학생 말고는 찾기 힘들 정도”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