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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커뮤니티에 올라온 '페미 폭격 맞은 카페 근황'이란 글에서 작성자는 '알바 못 들어갔다고 선동해서 한 사람 인생 흔드는 건 잘못된 것 아니냐'며 '성별 떠나 이런 일은 일어나면 안 된다'고 주장했다. 곧 별점 6점 평가와 함께 힘내시란 글이 이어졌다.

아르바이트에 대한 20가지 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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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졸업 후 프랜차이즈 빵집과 커피숍 6곳에 이력서를 넣었는데 다 떨어졌어요. 코로나(COVID-19)로 인하여 일자리가 줄어든 상황에서 근무하려는 청년들이 몰리다 보니 경력 있는 사람만 뽑네요. 시급 7만1,000원인 백화점 식품가게 등에서 일하는 것은 꿈도 꿀 수 없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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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년 동안 여행사에서 일한 45살 남성 고상훈(가명)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로 여행업계가 줄줄이 쓰러지면서 작년 4월 회사 동료 5분의 1을 권고사직으로 잃었다. 이후에도 상태은 나아지지 않아서 고상훈마저 지난해 5월부터 무급휴직에 들어갔다가 이달 들어 퇴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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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장려금에서 경력을 고려해야하는 유명인 1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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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COVID-19) 감염증(코로나바이러스) 사태가 3년을 넘어서며 지역 상권이 조금씩 활기를 되찾고 있지만 대시민들 대부분 신청하는 아르바이트 시장이 꽁꽁 얼어붙고 있다. 경제난과 취업난으로 파트타임 알바 일자리를 구하기 여의치 않아 청년들의 시름만 깊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