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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알바를 향상시키기 위해 24시간 동안 해보기

https://charliebidt573.wpsuo.com/6gaji-gandanhandangyelo-gangnam-inteulo-maseuteohaneun-bangbeob

해당 커뮤니티에 올라온 '페미 폭격 맞은 카페 근황'이란 글에서 작성자는 '알바 못 들어갔다고 선동해서 두 사람 인생 흔드는 건 옳지못한 것 아니냐'며 '성별 떠나 이런 일은 일어나면 안 된다'고 주장했다. 곧 별점 1점 평가와 함께 힘내시란 글이 이어졌다.

우리가 밤알바를 사랑하는 이유 (너도 나도 다아는 사실!)

https://postheaven.net/zoriushnqj/dangsini-molrasseul-sudoissneun-gangnam-inteuroyi13gaji-bimil

10년 동안 여행사에서 일한 43살 남성 고상훈(가명)은 코로나(COVID-19)로 여행업계가 줄줄이 쓰러지면서 작년 12월 회사 동료 7분의 1을 권고사직으로 잃었다. 직후에도 상태은 나아지지 않아서 고상훈마저 작년 5월부터 무급휴직에 들어갔다가 이달 들어 퇴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