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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가 싫어하는 헤어케어에 대한 10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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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국제 학술지 '자마 피부과학(JAMA Dermatology)'에 피나스테리드를 복용하는 45세 이하 남성은 막막한 선택 및 우울증 위험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브리검 여성병원 테스트진은 세계적인보건기구(WHO)가 수집한 부작용 사례를 분석했다.

헤어로스 : 아무도 말하지 않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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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말에 따르면 2017년 국내 탈모 환자 수는 29만3628명으로 2019년(20만8534명)대비 18% 올랐다. 연령별로는 30대가 23.8%로 1위를 차지했고 이어 20대(20.5%)다. 같은 시간 탈모 치료에 쓰인 총 진료비도 191억원에서 302억원으로 53% 불었다.

프로페시아 : 기대 vs.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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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 스트레스가 모낭(hair follicle) 줄기세포의 재생 기능을 방해하는 생물학적 메커니즘을 미국 하버드대 테스트진이 보였다. 스트레스를 받을 때 분비되는 호르몬이, 모낭 줄기세포의 휴지기(rest phase)를 연장해 재생을 장기간 멈추게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