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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 아무도 말하지 않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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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후죽순으로 쏟아지는 SNS 콘텐츠에 실제로 사용자의 유의미한 참여를 끌어내기는 어렵다. 인스타그램의 경우, 사용자들은 ‘좋아요’를 누르거나 댓글을 다는 등 높은 참여율을 보인다. 브랜드 계정에 대한 참여도 높다. 인스타그램 유저들은 브랜드 계정과 친분을 쌓기도 하며 서로 우호적인 관계를 맺고 높은 참여를 노출시킨다.

테크 메이킹, 인스타그램 더 좋거나 더 나쁘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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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하면 인스타그램의 장점은 공들인 만큼 효과를 본다는 점이다. 대기업이든 소상공인이든 개인이든 꾸준히 운영하지 않으면 죽은 계정이 돼버린다. 반대로 열심히 운영하면 대기업 마케팅 이상의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다는 얘기다. 거기에 팔로워늘리기나 인스타그램좋아요늘리기로 양념을 더 완료한다면? 채널의 영향력과 파급력은 아주 상승한다.